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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구름의 색깔
작성자: 구름나그네 추천: 0건 조회: 13930 등록일: 2013-08-27

 

올 여름에 중부지방에 비가 많이 왔다.

 

비는 구름에서 떨어지는 물이다. 물에는 원래 색깔이 없다.

 

 그렇다면 물이 모여 만든 비구름도 당연히 무색이어야할텐

 

데, 왜 비를 잔뜩 머금은 구름은 그리 시커먼 것일까?

 

어떤 형태의 구름이건, 구름은 모두 물로 이루어져 있다.

 

문제는 그 물 입자들의 크기다.

 

 

 물 입자가 매우 작을 때, 즉 수증기 상태에서는 이 입자들이

 

밖에서 들어오는 빛을 모두 산란시킨다.

 

 

빛은 수증기 입자 들 사이를 이리 저리 어지럽게 부딪혀 다니다가 결과적으로 거의 100% 반사돼 나

 

 

온다.

 

 

어떤 물질이 빛을 모두 반사하면, 그 물질은 우리 눈에 흰색으로 보인다.

 

 

새털구름이 하얀 것은 그 때문이다.

 

 

그런데 그 물 입자들이 조금씩 커져서,

 

빗방울을 이룰 정도의 크기가 되면 반대가 된다.

 

 

 빛을 반사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빛을 이 물방울들이

 

흡수해버린다.

 

 

 그러면 우리 눈에 그 구름은 시커먼 '먹구름'으로 보이는 것이

 

.

 

빛을 모두 삼켜버린 빗방울들은 흡수한 빛의 에너지 때문에

 

 온도가 약간이나마 올라가게 된다.

 

주변 날씨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먹구름이 새털구름보다 속은

 

 오히려 '따뜻'하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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