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처음으로 광고등록신청 이용안내 고객센터
인기검색어 아르바이트 매매 전세 채용 음식점 중고 상시모집 아파트
아이디
비밀번호
커뮤니티
게시판
자유게시판
회원용 자료실
갤러리
비회원용 갤러리
회원용 갤러리
웹진게시판
비회원용 게시판
회원용 게시판
 
조회수 BEST
사진 속 유령을 찾아 보세요? [1]
안내 말씀 드립니다. [4]
마음을 편안하게하는 그림
자유게시판
제목 : 제천 박달재터널 화재
작성자: 옮긴이 추천: 0건 조회: 15146 등록일: 2013-06-09

제천 박달재터널의 검은 연기 (제천=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9일 오전 충북 제천시 봉양읍 박달재터널을 달리던 버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7명이 연기를 마셔 충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불로 터널에서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2013.6.9 nsh@yna.co.kr

(제천=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총 길이 1.96㎞의 충북 제천 박달재 터널 안을 달리던 관광버스에 불이 나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으나 터널을 관리하는 직원들의 신속한 조치로 대형사고를 막았다.

9일 충주국토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4분께 제천시 백운면과 봉양읍을 잇는 박달재터널 제천방향 터널 안을 달리던 관광버스 뒷바퀴 부근에서 연기와 불길이 치솟는 것을 터널 관리사무소 직원이 CCTV로 발견한 것은 7시 35분께다.

당시 터널 관리사무소 근무자는 2명이었다.

관리사무소장은 곧바로 직원 1명을 현장에 출동시키고 소방서와 경찰서 등에 화재 사실을 알렸다. 또 인근 충주 산척면에서 제천 백운면을 연결하는 다릿재 터널 관리사무소에도 이를 알리고 협조를 요청했다.

터널 입구에 있는 관리사무소는 화재 현장과 600m 거리였다.

트럭을 타고 현장에 1분 만에 도착한 관리사무소 직원 장호진 씨는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0명을 터널 밖으로 대피시키는 한편 차량에 있던 소화기로 진화작업을 벌였다.

하지만, 불이 순식간에 버스 전체로 번져 진화에는 실패했다.

당시 터널 안에는 화재가 난 버스 이외 다른 차량도 있었으며 화재를 목격한 일부 운전자는 소방서에도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버린 버스 (제천=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9일 오전 충북 제천시 봉양읍 박달재터널을 달리던 버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7명이 연기를 마셔 충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검게 탄 버스. 2013.6.9 nsh@yna.co.kr

승객들과 함께 현장에서 빠져나온 장씨는 터널 입구에 트럭을 세워 다른 차량의 진입을 막았다.

이때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차와 경찰차량 등이 현장에 도착했고, 다릿재 터널 관리소 직원들도 차량 통제에 나서 터널 내 화재에 따른 2차 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480억원을 들여 1996년 11월 완공된 박달재 터널에는 40m 간격으로 소화전과 간이 소화기가 비치돼 있다.

또 180마력짜리 대형 송풍기 6대와 CCTV 12대, 화재감시 센서가 설치돼 있다.

김민식 충주국토관리사무소 구조물 과장은 "상황 근무자가 조기에 화재 사실을 파악하고 초동조치를 잘하는 바람에 대형 사고를 막은 것 같다"고 말했다.

관리사무소는 화재로 터널 내 전기시설 등이 고장 나 현재 긴급복구를 하고 있으며 오후 늦게 통행을 정상화할 방침이다.

nsh@yna.co.kr

추천
댓글 : 0
작성자 비밀번호
이전글 손부업같은 인터넷부업 드림큐에서 부업해요
다음글 하루 2~3시간 부수입~ 용돈 모으는 재미가 쏠쏠~
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등록일
408 부부싸움 성 미진 0 14582 2013-07-04
407 선택은 그의 몫으로 남겨둡시다 구 형철 0 14235 2013-07-04
406 캠프안내 초록빛교실 0 14647 2013-07-04
405 [강남 샬루트 ]강남 풀싸롱 야구장 국희실장! 만의 이벤트 국희 0 18011 2013-07-03
404 숫자로 표현한 아내의 넋두리 아내 0 14701 2013-07-01
403 숫자로 표현한 남편의 넋두리 남편 0 14900 2013-07-01
402 어느날 오후 박서방 0 15333 2013-06-30
401 어느 고교생의 답안지(실화랍니다) 명성이 0 14861 2013-06-30
400 한국인의알바 김영미 0 14920 2013-06-26
399 간단한 글쓰기만해도 수익나는 일 레오짱 0 15084 2013-06-24
398 만원으로 시작할수있는 부업 꼬마천사 0 15051 2013-06-16
397 [tv방영] 초보자도 가능한 아르바이트 채우영 0 15189 2013-06-16
396 급여높은 시간자유 부업/투잡 리니맘 0 15272 2013-06-14
395 태극기 쉽게 외우는 방법 애국자 0 14605 2013-06-12
394 무더운 여름철 집에서 알바/부업★ 수지 0 14467 2013-06-11
231 | 232 | 233 | 234 | 235 | 236 | 237 | 238 | 239 | 240
이용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고객지원센터 | 제휴 및 광고문의
생활정보방 대표: 김 경 태    
본  사   :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대로15길 70  
  
사업자등록번호 : 304-04-72684통신판매업신고 : 2010-충북제천-52
대표전화 : 010-2933-8860 webmaster@himangsu.com
Copyright(c) 2010 생활정보방 Ltd.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닫기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한 페이지입니다.
아 이 디
비밀번호
.
회원가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