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매일 저를 흥분시킵니다
TV에 출연한 스티브 잡스가 사회자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았다.
"향후 5년에서 10년 사이에 세상은 어떻게 바뀔까요?
당신이라면 충분히 알 수 있을 듯합니다."
시청자들은 그의 입에 주목했다. 과연 그가 말하는 미래의 변화는 어떤 것일까? 그리고 변화에 따라 자신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를 염두에 두면서 말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스티브 잡스에게서 이런 말이 튀어나왔다.
"난 몰라요(I don’t know)."
누구도 예상치 못한 답이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당당하게 자신의 말을 이어나갔다.
"그것이 매일 저를 흥분시킵니다
(And that’s what makes it exciting to go into work every day)."
변화를 예측할 수 없다고 해서 움직이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미래는,
아무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기에 오히려 도전해 볼만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