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처음으로 광고등록신청 이용안내 고객센터
인기검색어 아르바이트 매매 전세 채용 음식점 중고 상시모집 아파트
아이디
비밀번호
커뮤니티
게시판
자유게시판
회원용 자료실
갤러리
비회원용 갤러리
회원용 갤러리
웹진게시판
비회원용 게시판
회원용 게시판
 
조회수 BEST
사진 속 유령을 찾아 보세요? [1]
안내 말씀 드립니다. [4]
마음을 편안하게하는 그림
자유게시판
제목 : 107세 어머니를 업고 다니는 72세아들
작성자: 감동중 추천: 0건 조회: 19944 등록일: 2012-09-30

107세 엄마` 업고다니는 72세 아들

이시대에 본 받아야할 사연이기에

놓치지말고 끝까지 읽어보시고 가세요

 

“할아버지의 깊은 효심을 보고 가슴속부터 울었습니다” (shaoku)

노모를 모시는 백발의 아들 사연이 전파를 타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20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 소개된 이건우(72) 할아버지. 방송에 따르면 충남 보령의 한 마을에 사는 할아버지는 홀로 노모를 모시고 있다. 72세면 자신을 돌보기도 벅찬 나이. 하지만 그에겐 홀로된 어머니가 살아계시다.


 

무려 107세. 할아버지는거동조차 불편한 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있다. 무엇보다 할머니가 5년 전부터 치매를 앓고 있어 더욱 곁을 떠날 수 없다.

대소변을 못 가리는 할머니를 위해 손수 더운 물을 데워 닦아주는 것은 물론, 아침부터 저녁까지 세끼 따뜻한 밥을 어머니에게 먼저 먹이고 뒤늦게 밥을 챙겨먹는다. 초라한 자신의 밥상과 달리 어머니에겐 빼놓지 않고 고기반찬을 올려놓는다.

이처럼 할아버지의 모든 삶은 오로지 어머니를 향해 있었다. 그런데 할아버지의 모습에선 슬픔이나 절망을 찾아 볼 수 없다. 오히려 젊은 시절 어머니에게 좀 더 잘하지 못했던 마음이 회한처럼 쌓여있다.

“어머니가 고기를 먹을 줄 모른다고 그러시기에 ‘어머니는 고기를 안 잡숫는구나 나 먹어야지’ 생각했지.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어리석은 일이 어디 있어. 지금 후회되는 것이 그때 고기 한 점이라도 잡숫게 나눠드릴 걸...”

무엇보다 노모가 살아온 힘겨운 삶을 아들은 잊을 수가 없다. 어머니는 결혼 후 남편이 두 번째 부인을 얻자 아들을 데리고 나왔다. 어려운 형편에도 아들에겐 쌀밥에 고기반찬을 먹였다.

어머니는 아들이 삶의 전부였다. 세월이 흐른 지금 이젠 아들이 어머니를 향해 자신의 남은 생을 쏟고 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어머니를 모시는 일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남에게 빌린 땅에 밤농사를 짓던 자리가 내년엔 도로가 나 생계를 위협 받는데다 치매로 정신이 온전치 않아 일을 하다가도 어머니를 업고 집으로 돌아갈 때가 많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백발이 성성한 아들은 불평은커녕 어렸을 적 어머니가 좋아하던 노래 한 자락을 아들은 부른다.

노래와 함께 아들은 어머니의 건강을 기원했다.

“어머니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사십시오. 항상 제가 옆에서 어머니를 지켜드리겠습니다. ”

이날 방송 후 72세 할아버지의 노모 사랑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의 격려와 성원이 이어졌다.

아이디가 ‘hide84`인 네티즌은 “어머니를 따뜻한 가슴으로 지극정성으로 모시는 할아버지의 모습에 내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건강을 기원했다.

또 다른 네티즌(chae728)은 “할아버지가 사는 삶을 보면서 잔잔한 감동을 느꼈다”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시청자들은 할아버지를 도울 방법을 문의하기도 했다.

 

○ 출처 : 사진 - SBS제공, [TV리포터 진정근 기자]

 

 

 

 

 

 

 

추천
댓글 : 0
작성자 비밀번호
이전글 추석을 맞이하여
다음글 ▶▶누구나 가능한 쉬운 재택알바 건당 75만원
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등록일
647 ★쇼핑하고 돈도버는 당일지급 재택알바 조블리 0 14328 2013-12-13
646 ★수익당일지급/쇼핑하고 돈버는 데스티니샵 12일 동안 120만원★ 욤이찡 0 14905 2013-12-13
645 ★주부고소득알바★주부알바성공노하우전수,클린위초기멤버모집 클린위준이맘 0 14074 2013-12-12
644 집에서 간단 인터넷알바/부업이며 초보가능한 업무입니다. 이은주 0 13560 2013-12-11
643 옷도사고 돈도벌고 1석2조★★★ 데스티니샵쑥이 0 13554 2013-12-10
642 집에서 일하고 당일입금되는 알바 ★ 데스티니샵 조블리 0 13317 2013-12-10
641 ★수익 당일지급/쇼핑하고 돈버는 데스티니샵 2주 동안 140만원★ 욤이찡 0 13495 2013-12-09
640 추운 겨울 최선의 선택 제트 0 14385 2013-12-09
639 ★집에서 500넘게버는 경험담 라온 0 13673 2013-12-09
638 당일수익지급알바 하실분"데스티니샵" 조블리 0 13922 2013-12-06
637 매달 생활비 버는 비법 !!!!!!!!!!!!!!!!!!!!!!!!! 최숙연 0 13776 2013-12-05
636 수익 당일지급/쇼핑하고 돈버는 데스티니샵 수익공개!★ 욤이찡 0 13746 2013-12-05
635 ㅁ 가입 2일차 첫실적 !! 19만원 번 여자!! ㅁ 짱뽀 0 13519 2013-12-04
634 ★29살 주부가 월300벌어요 주부알바/대학생알바★시간자유 이미라 0 14184 2013-12-02
633 추운겨울 따뜻하게 돈버는부업 뽀맘 0 13629 2013-12-02
221 | 222 | 223 | 224 | 225 | 226 | 227 | 228 | 229 | 230
이용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고객지원센터 | 제휴 및 광고문의
생활정보방 대표: 김 경 태    
본  사   :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대로15길 70  
  
사업자등록번호 : 304-04-72684통신판매업신고 : 2010-충북제천-52
대표전화 : 010-2933-8860 webmaster@himangsu.com
Copyright(c) 2010 생활정보방 Ltd.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닫기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한 페이지입니다.
아 이 디
비밀번호
.
회원가입 닫기